[각종행사]일한친선협회행사 참석(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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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토구 생애학습센터에서 「일한 친선 문화의 모임」이 열렸습니다.
한국의 태권도, 장구 춤, 부채춤, 사물놀이 등의 공연이 있었으며 특별히 최초의 조선통신사가 걸은 길을 거슬러 오르는 다큐멘터리 「이예」가 상영되어 한일간 하나 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300석의 다이토구 생애학습센터 밀레니험 홀은 객석이 가득 차 통로마다 보조 의자를 설치해야할 정도였습니다. 이 날 행사의 많은 방문객들로 한일교류의 식지않은 열기가 느껴졌습니다.
台東区生涯学習センターにて「日韓新膳文化の集い」が開かれ、韓国のテコンドー、ジャング踊り、ブチェ踊り、サムルノリなどが披露されました。特に朝鮮半島最初の通信使が歩いた道を辿るドキュメンタリ「李芸」の上映を通し、韓日共に一つになる時間となれました。
300席のミレニアムホールは客席が全てうまり、通路に補助椅子を設置しなければならないくらいでした。この行事の多くの訪問客こそが韓日交流の熱気を実感させてくれ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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