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방문(学校訪問)] 간다여학원중학교고등학교 한국 페어(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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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이도바시에 위치한 간다여학원중학교고등학교에서 한복 시착, 한국 전통놀이 체험, 한국 요리 실습, 한국 전통차 시음회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한국 페어가 열렸습니다. 8월 22일 당일 행사에는 30명 가량의 학생들과 영어권 원어민 교사들이 참가했고 이 날 프로그램 준비를 위해 CJ Foodvillage, 김미복 무용연구소의 강사 외 한국어 강사 6명이 투입 되어 각 코너 진행을 맡았습니다.
먼저 기념사진 촬영을 마친 후 다같이 해물 파전 만들기 체험에 들어갔습니다. 강사가 재료 이름을 한국어로 불러주면 적극적으로 따라하며 외우려고 하는 학생들도 있었습니다. 요리 체험 후에는 7층 무도실과 소체육관에 마련된 코너를 돌며 전통놀이 체험을 했습니다.
한복 시착 코너에서는 한복을 입은 채 한국식 절을 배워보고, 배경으로 마련된 병풍이 있어 자유롭게 셀프 카메라를 찍었습니다. 복도 중간에는 한국의 지리산 야생 녹차와 꿀떡을 간식으로 준비하여 코너간 기다리는 시간에 한국의 전통차를 시음해 볼 수도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한국 페어를 통해 짧은 시간 동안 다양한 한국 문화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水土橋にある神田女学園中学校高等学校にて韓服試着、韓国伝統遊び体験、韓国料理実習、韓国伝統お茶の試飲会を同時に楽しめる韓国フェアが開かれました。8月22日のこの行事には30名程度の生徒や英語圏ネイティブ教師が参加しました。また、プログラム準備のために、CJ Foodvillageとキム・ミボック舞踊研究所からの講師の他、6名の韓国語講師が投入され各コーナを担当しました。
まず、生徒たちは記念写真の撮影後、海鮮パジョンを作る体験をしました。講師が材料の名前を韓国語で読んであげると、積極的に続いて読んだり覚えようとする生徒も見えました。料理体験後、7階の武道室と小体育館に用意されたコーナを回りながら伝統遊び体験(ユンノリ、トゥホ)をしました。
韓服の試着コーナでは韓服を着たまま韓国式お辞儀のやり方を学んだり、設置された屏風を背景として自由に写真を撮ったり、生徒たちは楽しく時間をすごしました。廊下の途中には韓国智異山の野生緑茶と蜜の入ったお餅を間食として出し、コナー間待っている間は伝統お茶の試飲もできました。
生徒たちは韓国フェアを通じて短い間多様な韓国文化を楽しむことができ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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